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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부지방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한 24명이
숨졌다고 정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900㎞ 떨어진 동 자바 주에
있는 판티 군에 밤새 내린
비로 산사태가 발생하고
강둑이 무너져 지금까지
24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판티 군의 고위 관리인
버하누딘은 수백 채의 집과
기숙학교가 새벽에 내린
비로 무너져 내려, 현재 이재민 천여 명이
사원과 기숙학교에 대피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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