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박지은, 첫날 맞대결

 

 

박세리와 박지은이 모레(15) 개막하는 LPGA투어 삼성월드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마지막조에 나란히 편성돼 맞대결을 펼칩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 성공을 위해 박세리-박지은 조 바로 앞에 아니카 소렌스탐과 위성미의 대결도 편성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첫 조에는 2001년 신인왕 한희원과 올 시즌 신인왕 안시현이, 4조에서는 김미현과 장정이 각각 샷 대결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