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축구 이라크에 참패

 

 

한국청소년축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대회 첫 경기에서 이라크에 3골 차로 참패했습니다.

한국팀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공수에 심각한 균열을 드러내며 졸전을 펼친 끝에 이라크에 0-3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