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탐지견으로 애완견 도입
경찰청은 주요행사시 주변수색과 폭발물 검색을 위해 마약, 폭발물 탐지훈련을 받은 애완견 2마리를 수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기존의 독일산 대형셰퍼드가 공포감과 거부감을 준다는 지적이 있어 비글과 코커스패니얼을 미국에서 한마리씩 수입해 경찰견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한마리당 5백만원씩에 수입해 오는 10월부터 행사경호와 마약.폭발물 수색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