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진 현장 11명 추가 구조

 

 

지진으로 폐허가 된 이란 남동부 고대 유적도시 밤 시의 재난 현장에서 11명의 생존자가 추가로 구조됐습니다.

하지만 구조팀은 지진 발생 5일째를 맞은 현재 추가 생존자를 발견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4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5만명까지 추산하고 있고 지난달 26일 지진이 발생한 이후 대략 2천명의 생존자가 구출됐습니다.